: 이름
: 패스워드
: 홈페이지
그동안 여학생 경력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느라 많이 바빴어요. 잘 지내시는지요? 어휴, 너무 더워서 녹아서 껍질에 붙어버린 사탕같아졌요. 하지만 가슴 속은 늘 불타오르고 있습니다. 인맥관리를 위해 요즘은 싸이월드에 올인하고 있습니다. 블로그는 저의 고독한 공간이었는데.. http://www.cyworld.com/piglet331 놀러오세요.^^ 캠프갔던 사진들, 동영상들도 있는데 너무 재밌답니다. 특히 성대모사와 조구호는...ㅋㅋㅋ 보시면 딱 아, '전수지'답다. 라는 말씀을 하실 것 같아요. 다음주나 다다음주 쯤에 한번 뵐 수 있을까요?
역시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참 좋습니다. 지금은 근무시간이라 싸이는 다음에 들어가볼께요.. ^^ 근데, 서울에 올 일이 있나봐요? 전 아무때나 좋으니 미리 연락만 줘요~ 좋은 한주 보내요!
생각해 보았는데, 제가 면접관님을 오빠 혹은 아저씨라고 부른다면, 오빠 혹은 아저씨가 저에게 학생이라고 부르는 것도 참 어색한 것 같아요. 어딘가 심하게 어긋난 호칭이지요?ㅎㅎ 제가 즐겨 부르는 호칭이 하나 있는데(즐겨 부른다라는 말은 좀 그렇지만) 종종 살갑다고 느끼기 전의 남자분들께 부르는 호칭이에요. "군"이라고... 도용군!은.. 너무 어리게 느껴지나요? 왠지 오빠보다는 오라버니가 오라버니보다는 군이 더 어울리는 면접관님.=D 일요일 아침을 Secret과 라 캄파넬라와 함께 시작했더니 아- 발이 허공을 딛고 있는 것 같습니다.
참고로, '~군'이란 호칭은 친구나 손아랫사람에게 쓰는 호칭이므로 적절하지 않은 호칭입니다. 면접 때 그랬으면 아마 혼쭐 좀 냈을텐데 말이죠~ ^^ 근데 프란츠리스트의 라캄파넬라를 직접 치나요? 완전 고수인데요~ 부럽습니다. 제 블로그 설명 맨 첫 줄이 '일은 라 캄파넬라처럼' 인데, 높은 경지에 올라 몰입하지 않으면 연주할 수 없는 곡이죠..
웁쓰...... 죄송합니다... 그렇지만... 동안이셔요.ㅎㅎㅎ 아 그리고 라캄파넬라는 면접관님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보고 '들은'것 입니다. 아 부끄러워라.
아~ 동안이란 말에 뭉클..^^;;
전수지입니다! 면접관님이란 호칭이 어울리지 않는 분! 아- 호칭을 무엇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. 호되게 저의 글솜씨를 꾸짖으셨는데... 저의 블로그에 초대합니다.=) http://blog.naver.com/soojij
전수지 학생, 반가워요! 호칭은 뭐 그냥 오빠..(오바인가? -.-ㅋ) 아니면 뭐 아저씨..(이것도 좀 그런데..) 오빠와 아저씨 중간 즈음 호칭은 없는걸까요? ㅎㅎ
랜덤 블로그로 들어오게 됬는데 눈길 가는 글들이 많네요 ㅇㅅㅇ! 앞으로 종종 들려도 되죠? ^^
물론이죠! 근데, 블로그 열심히 좀 해보려고 했던 초심은 어디가고 지금은 그냥 거의 방치 수준이죠. 다시 부지런해야 될텐데 말이죠.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이제 막 시작한 블로그입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방명록
그동안 여학생 경력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느라 많이 바빴어요. 잘 지내시는지요? 어휴, 너무 더워서 녹아서 껍질에 붙어버린 사탕같아졌요. 하지만 가슴 속은 늘 불타오르고 있습니다.
2008/07/13 13:17인맥관리를 위해 요즘은 싸이월드에 올인하고 있습니다. 블로그는 저의 고독한 공간이었는데..
http://www.cyworld.com/piglet331
놀러오세요.^^ 캠프갔던 사진들, 동영상들도 있는데 너무 재밌답니다. 특히 성대모사와 조구호는...ㅋㅋㅋ 보시면 딱 아, '전수지'답다. 라는 말씀을 하실 것 같아요. 다음주나 다다음주 쯤에 한번 뵐 수 있을까요?
역시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참 좋습니다.
지금은 근무시간이라 싸이는 다음에 들어가볼께요.. ^^
근데, 서울에 올 일이 있나봐요?
전 아무때나 좋으니 미리 연락만 줘요~
좋은 한주 보내요!
생각해 보았는데, 제가 면접관님을 오빠 혹은 아저씨라고 부른다면, 오빠 혹은 아저씨가 저에게 학생이라고 부르는 것도 참 어색한 것 같아요. 어딘가 심하게 어긋난 호칭이지요?ㅎㅎ
2008/06/29 12:09제가 즐겨 부르는 호칭이 하나 있는데(즐겨 부른다라는 말은 좀 그렇지만) 종종 살갑다고 느끼기 전의 남자분들께 부르는 호칭이에요. "군"이라고... 도용군!은.. 너무 어리게 느껴지나요? 왠지 오빠보다는 오라버니가 오라버니보다는 군이 더 어울리는 면접관님.=D
일요일 아침을 Secret과 라 캄파넬라와 함께 시작했더니 아- 발이 허공을 딛고 있는 것 같습니다.
참고로, '~군'이란 호칭은 친구나 손아랫사람에게 쓰는 호칭이므로 적절하지 않은 호칭입니다.
면접 때 그랬으면 아마 혼쭐 좀 냈을텐데 말이죠~ ^^
근데 프란츠리스트의 라캄파넬라를 직접 치나요?
완전 고수인데요~ 부럽습니다.
제 블로그 설명 맨 첫 줄이
'일은 라 캄파넬라처럼' 인데,
높은 경지에 올라 몰입하지 않으면 연주할 수 없는 곡이죠..
웁쓰...... 죄송합니다... 그렇지만... 동안이셔요.ㅎㅎㅎ
아 그리고 라캄파넬라는 면접관님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보고 '들은'것 입니다. 아 부끄러워라.
아~ 동안이란 말에 뭉클..^^;;
전수지입니다!
2008/06/28 23:01면접관님이란 호칭이 어울리지 않는 분! 아- 호칭을 무엇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. 호되게 저의 글솜씨를 꾸짖으셨는데... 저의 블로그에 초대합니다.=)
http://blog.naver.com/soojij
전수지 학생, 반가워요!
호칭은 뭐 그냥 오빠..(오바인가? -.-ㅋ)
아니면 뭐 아저씨..(이것도 좀 그런데..)
오빠와 아저씨 중간 즈음 호칭은 없는걸까요? ㅎㅎ
랜덤 블로그로 들어오게 됬는데 눈길 가는 글들이 많네요 ㅇㅅㅇ!
2008/05/30 11:23앞으로 종종 들려도 되죠?
^^
물론이죠!
근데, 블로그 열심히 좀 해보려고 했던 초심은 어디가고
지금은 그냥 거의 방치 수준이죠.
다시 부지런해야 될텐데 말이죠.
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이제 막 시작한 블로그입니다.
2008/03/29 12:25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